노래방송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만드는 게 노래책입니다. 부를 수 있는 곡을 정리해 두고 시청자가 신청할 수 있게 하는 목록이죠. 예전에는 엑셀 템플릿에 제목과 가수를 한 줄씩 적어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엑셀 노래책의 불편함
엑셀 템플릿은 시작은 쉽지만 손이 많이 갑니다. 곡 하나를 넣으려면 제목과 가수를 직접 타이핑해야 하고, 오타가 나면 시청자가 검색해도 안 나옵니다. 시청자에게 보여주려면 이미지로 캡처하거나 링크를 따로 공유해야 하고, 방송 중에 신청곡을 받으려면 결국 또 다른 도구가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휴대폰으로는 보기도 고치기도 불편합니다.
멜로밍은 검색하고 누르면 끝
멜로밍 노래책은 곡을 검색해서 누르면 제목, 가수, 앨범아트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한 줄씩 타이핑할 필요가 없습니다. 곡 이름이 조금 헷갈려도 비슷한 곡을 찾아주기 때문에, 떠오르는 대로 검색해 추가하면 됩니다.
인기곡 랭킹에서 바로 담기
비어 있는 노래책을 처음부터 채우는 게 막막하다면 인기곡 랭킹을 활용하세요. 멜로밍의 가장 많이 등록된 곡 랭킹은 멜로밍 채널들이 노래책에 가장 많이 담은 곡을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다른 스트리머들이 실제로 많이 부르는 곡들이죠. 각 곡 카드의 노래책에 추가 버튼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내 노래책에 담깁니다. 신청이 많은 곡, 지금 라이브에서 불리는 곡, 새로 뜬 곡 같은 다른 랭킹에서도 똑같이 바로 담을 수 있습니다.
만든 노래책은 그대로 공유
완성한 노래책은 내 채널 주소 하나로 공유됩니다. 이미지를 캡처할 필요 없이 링크만 보내면 시청자가 검색하고 신청합니다. 신청곡 기능도 노래책에 그대로 연결되어 있어서, 시청자가 노래책에서 고른 곡을 바로 신청곡으로 보냅니다. 노래책과 신청 도구가 따로 놀지 않습니다.
앱으로 모바일에서도 편하게
멜로밍은 iOS와 안드로이드 앱이 있습니다. 스트리머는 이동 중에도 앱에서 노래책을 보고 곡을 정리할 수 있고, 시청자는 앱에서 노래책을 검색해 좋아하는 곡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신청곡을 보냅니다. 곡을 누르면 가수와 제목이 클립보드에 바로 복사돼서 다른 앱에 붙여넣기도 편합니다. 엑셀 파일을 휴대폰으로 여는 것과는 경험이 다릅니다.
이렇게 시작합니다
멜로밍 채널을 만들고 노래책을 엽니다. 부를 수 있는 곡을 검색해 추가하거나, 인기곡 랭킹에서 바로 담으면 노래책이 금세 채워집니다. 곡 정보는 자동으로 들어가고, 완성한 노래책은 채널 주소로 공유하면 됩니다. 엑셀 템플릿을 따로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노래책을 엑셀로 안 만들어도 되나요?
네. 멜로밍 노래책은 곡을 검색해 누르면 제목, 가수, 앨범아트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엑셀 템플릿에 한 줄씩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기곡은 어디서 추가하나요?
멜로밍의 가장 많이 등록된 곡 랭킹(meloming.com/musicbook/song/ranking)에서 각 곡의 노래책에 추가 버튼을 누르면 바로 담깁니다. 신청 많은 곡, 라이브에서 불리는 곡 등 다른 랭킹에서도 똑같이 추가할 수 있습니다.
만든 노래책은 시청자에게 어떻게 보여주나요?
내 채널 주소로 공유하면 됩니다. 시청자가 노래책에서 곡을 검색하고 신청곡까지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멜로밍은 iOS와 안드로이드 앱이 있어 스트리머는 노래책을 정리하고 시청자는 검색, 좋아요, 신청곡을 모바일에서 할 수 있습니다.